바나나 보관 방법과 바나나 효능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 좋은 바나나는 건강에도 좋은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인데요, 바나나는 특히 여름철에 날파리가 생기는 주된 원인인 만큼 보관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바나나 보관하는 방법과 바나나의 영양까지 알아볼게요.

바나나 이미지

1. 바나나의 영양?

(1) 장기능 활성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나나의 영양 중 하나는 풍부한 섬유질 함유인데요,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장기능을 활성화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바나나의 섬유질은 100g 당 2.6g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바나나에 포함된 팩틴이라는 섬유질은 대장암에도 효능을 보여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한 과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다이어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챙기는 과일 중 하나가 바나나일텐데요, 아시다시피 바나나에는 풍부한 섬유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리 배에 포만감을 주는 대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로 꾸준히 인기입니다.

다이어트나 식단조절 하시는 분들은 바나나 챙기시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바나나의 과당은 신속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해서 운동할 때 드시기에도 좋습니다.

(3) 항산화

우리 몸은 노화와 체내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발생하는데요, 바나나에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테킨과 베타카로틴 등의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바나나를 꾸준히 섭취하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몸의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피부미용

바나나의 영양에는 피부 미용을 돕는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바나나에 있는 비타민A, C, B6, E의 비타민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손상과 피부노화를 방지합니다.

(5) 심혈관 질환에 효과

바나나의 영양에는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고 혈압을 조절하여 고혈압 등의 심혈관 질환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바나나 보관하는 방법

바나나를 보관하는 방법에 앞서 우선 장을 보실 때 신선한 바나나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선한 바나나는 겉에 무르거나 검은 반점이 없고 푸릇한 빛깔을 나타냅니다. 바로 드실 때에는 다소 당도가 덜하지만 며칠 간 후숙하여 드시면 달콤한 바나나의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나나를 보관할 때에는 바나나를 바닥에 두거나 냉장 보관 하면 바나나가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바닥에서 띄워 바나나스탠드나 옷걸이 등을 활용하여 바나나를 걸어놓은 뒤 실온보관합니다.

여름철 초파리를 방지 하기 위해 냉장보관 하실 때에는 바나나의 양쪽 꼭지를 1cm 정도 잘라내고 바나나의 공기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바나나를 랩으로 감싸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합니다. 보관한 냉장 상태의 바나나는 늦어도 일주일 내 섭취하도록 합니다.

바나나를 오래 보관하고 싶으실 때에는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크기를 잘라 드실 만큼 소분 후 비닐에 넣어 냉동보관합니다. 냉동 바나나는 6개월간 보관이 가능하고 드시고 싶을 때마다 꺼내두어 생과로 드시거나 블루베리나 딸기 등의 과일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 과일 쉐이크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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